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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흥동공동체-더 테라스와 산너머산 전시회 소식] 식물카페 '목요일의 식물'

작성자류미경 작성일자2019-10-09 조회29









 

원흥동 지하철10번출구 방향으로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한 '목요일의 식물'

 

가가멜이 콜을 하여, 우연히 방문하게 되었다.

 

김지영 더 테라스 원흥동 지역아파트1단지 공동체트대표,신명희 (원예치료강사), 김나연( 서대문구또래마을협동조합원),

오정환(보드게임), 이정현(디자이너),조정원(정원식물테라피, 식물 구독서비스 북구상등), 가가멜, 류미경, 목요일의 식물 사장님 내외등이 참석하였다.

 

더 테라스는 해당 지역에서 5년간 이웃 사귐을 통해 구성된 공동체이다.

에어앤비
도 하시고 지역 만들기도 하시고 가족들 간의 유대가 깊으신 분들이다.

 

가가멜은 더 테라스 공동체와 목요일의 식물 작가 그룹을 함께 묶어 지역을 알리고 살리는 일을 도모해 보시라,

촉진하는 자리였다.

 

서삼릉, 종마장, 곡릉천 그리고 사람들...환경도 지키고 작가들도 살고 공동체도 사는 마을....

이야기를 나누고 목요일의 식물 카페를 나서는 길에

그녀들의, 그의 아이들이 카페 앞 마당에서 비누방울을 잡으며 놀고 있었다. 

 

 

10월 26일은 산너머 산이라는 장터를 열기로 하셨단다.

 

"와아, 잘되는 일이 이 지역에서 펼쳐지길, 꼭 기도를 깊이 깊이 해야지 다짐했다.

목요일의 식물 화이팅, 더 테라스도 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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