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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교동] 벽산 사랑회 아파트공동체 떡나눔 활동 모습들

작성자최진이 작성일자2020-09-20 조회143

주교동 아파트공동체 벽산사랑회는 코로나에도 안전하게 일정 거리를 유지하며 공동체 활동을 하였다.

상반기는 반찬나눔으로 이웃과 함께했고 하반기는 세부사업이 삼계탕에서 떡나눔으로 변경되었지만 공동체 구성원 모두가 주어진 상황에 맞게 마을주민들과 아파트주민들에게 최선을 다하셨다.

그런 모습들이 주교동 주민들과 아파트주민들에 마음을 움직여 항상 공동체 활동에 참여하고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오늘도 떡을 받아가시면서 고생했다고 연신 감사인사을 하셨고 설문조사에도 선뜻 참여해 주셨다. 떡을 받아가며 좋아하시는 어르신들 모습을 보며 박남희대표님과 구성원 모두가 더 많은 나눔을 못해 너무 아쉬워하셨다. 

 

 

고양시자치공동체지원센터 아나선생님이 체온계를 협찬해 주셔서 체온계2개로 안전하게 체온측정을 하고 공동체활동을 진행하였다.

언제나 도움을 주시는 아나선생님 감사드려요~*^^*









 

벽산아파트 소장님이 정성들여 키운 봉숭아는 "봉숭아 꽃물 들이기"로 아파트 어린친구들에게 선물로 나눔이 이루어졌다.

한동안 어린친구들에 손톱에는 빨간 봉숭아물들이 예쁘게 물들듯하다.(활동가인 나도 하나 득템*^^*)


벽산 사랑회 아파트공동체는 사람이 사는 마을, 사람 냄새 나는 아파트를 만들어 가고 있다.

언제나 벽산 사랑회 공동체가 행복하고 건강한  공동체가 되길 바래본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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