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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두2동] 빛자 -새생활프라자 벤치마킹

작성자배종순 작성일자2020-11-16 조회46

사업을 시작하기전 업사이클링에 대한 이해를 돕기위해 쓰레기 수집부터 재료분류와 제품이 나오기까지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새활용프라자를 현장방문을 첫 사업으로 계획하였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새활용프라자가 문을 열지 않아

시행을 못했다가 10월말 1단계가 되면서 새활용플라자가 문을 열어 11월 7일에 현장방문을 하였다.
아직 코로나로 인해 건물을 들어 갈 때 체온과 신상기록을 하고 입장하였다.

 



김은정강사의 안내를 받으며 쓸모없는 폐품을 세척하고 각 특성에 맞는 재료대로 분류하여 제품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자세하게 설명해주셨다.
소주병으로 거대한 등으로 훌륭한 작품을 만들었고 버려지는 골판지로 큰 조형물을 만들었으며 좋은 작품들을 보며 많은 것을 느꼈다.

 




 

 

행사를 마치고 그동안 리사이클링과 업사이클링의 활동에 대한 소감을 서로 이야기 나누며

우리가 활동했던 업사이클링이 환경오염도 줄이면서 또한 쓰레기가 훌륭한 자원으로 변신하여

 소비도 줄여 경제생활에도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았으며 내손으로 만든 물건은

세상에서 하나 뿐인 자부심도 갖는 보람있는 긍정적인 결론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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